아버지학교 ‘Father blessing’
아버지학교 ‘Father blessing’
  • 한국기독타임즈/교회복음신문
  • 승인 2019.01.1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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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및 22개국 사역자 1,200여명 참가
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 온누리교회서
(사)두란노아버지학교 운동본부가 1월 12일(토) 온누리교회에서 개최한 ‘Father blessing’에는 22개국 아버지 사역자 및 국내 사역자 1,200여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사)두란노아버지학교 운동본부가 1월 12일(토) 온누리교회에서 개최한 ‘Father blessing’에는 22개국 아버지 사역자 및 국내 사역자 1,200여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국내 및 22개국 사역자 1,200여명 참가

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 온누리교회서

아버지학교 ‘Father blessing’

22개국 아버지 사역자 및 국내 사역자 1,200여명이 대거 참석한 Father blessing이 성대히 개최됐다.

()두란노아버지학교 운동본부가 112() 온누리교회에서 개최한 ‘Father blessing’은 축제 전날 해외의 외국인 지도자 22개국 126명의 컨퍼런스가 있었으며 다음날 오전10부터 아버지학교 스텝들이 참석한 컨퍼런스가 이어졌다.

아버지학교의 사역은 미국중국캐나다 등 71개국 289개 도시에서 사역을 하고 있다

이번 Father blessing은 봉사는 서울 서부 지부의 스텝들이 기쁘게 감당하였다

오전에는 단편 영화제 감상 및 오원웅 교수의 강의가 있었으며 오후에는 안산지부의 찬양과 김학룡 형제의 대표기도와 1995년부터 시작된 아버지학교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가는 일정에 대한 느낀 점과 콜롬비아 형제가 스텝으로 봉사하고 교도소 아버지학교에서 받은 감동 등의 기념영상을 감상했다.

이어 두나미스 선교무용단의 오프닝 공연과 최성완 형제의 구호제창으로 오른손을 왼쪽 가슴에 대고 하나님 앞에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라고 외쳤으며 아버지학교 구호로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라는 구호가 있었다. 또 스페인, 중국 및 영어권에서까지 구호가 뒤따랐다. 비전선언문 "아름다운 세상 행복한 가정을 위해 발끝까지 가는 아버지 운동" 낭독이 있었으며 김성묵 이사장의 아버지학교의 비전이 소개되기도 했다.

마다가스카르에서 파브리스 라벤리 솔로는 형제는 아버지학교의 교육으로 가정이 회복되었다아버지학교를 통하여 이혼가정의 문제가 해결되고 가정폭력이 줄어들며 사회의 문제가 해결된다는 마음을 확인했기에 아버지학교를 위하여 헌신 하겠다는 다짐을 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김성묵 이사장은 아버지학교의 비전 소개에서 아버지학교의 회복은 본질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프로그램의 변화가 필요하며 연합운동을 위해 힘쓰며 홍보하고 사회구원을 위해서 젊은 인재를 개발하여 1010 기도운동을 하여 성령의 도움을 구하며 나아가 세상으로 나가는 홈페이지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또 김 이사장은 아버지학교는 이 시대의 소망이며 아버지학교의 핵심이 삶의 실천운동 연합운동인 성령운동을 하겠다아버지학교의 미래가 스텝이며 아름다운 세상, 행복한 가정을 위해 땅 끝까지 가는 것이 아버지학교 운동임을 소개했다.

김 이사장은 여러 분야에서 수고하는 아버지학교의 리더십을 소개, 봉사자, 섬김의 사역, 진정한 아버지의 위상을 정립키도 했다.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는 설교에서 아버지학교의 운동은 전 세계를 향한 가정선교사역을 담당하는 가장 귀한 기관으로 눅15장의 탕자의 비유를 통하여 잃어버린 영혼을 기뻐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새길 것을 선포했다.

이 목사는 이어진 설교에서 형은 버려진 동생, 남처럼 살아온 동생을 향하여 분노하였다.

이 비유는 가정 속에 있는 분노에 대한 이야기로 이 분노의 감정이 치유돼야 한다. 이 문제의 진실은 동생에 대한 분기노보다 아버지에 대한 분노에 있다. 아버지가 염소를 잡아주지 않은 섭섭함이 있다. 회복이란 아버지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 되는 것이다. 아버지학교의 사역은 형의 분노 속에 있는 죄와의 싸움으로 아버지의 기쁨이 아버지학교의 사역 위에 있어야 한다. 우리 안에 있는 문제는 분노를 치유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 맏아들의 분노를 치유하는 하나님의 사역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 서부지부 스텝들의 점심 봉사.
▲서울 서부지부 스텝들의 점심 봉사.

이어서 김종필 목사의 중보기도가 있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하여, -아버지학교와 함께하는 사역을 위하여, -해외 사역자들과 해외 아버지학교 사역을 위하여, -아버지학교 동역자 형제와 가정을 위하여, -다음세대의 자녀들을 위하여 집중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이철 이사장과 kbs 이정민 아나운서, 조정민 목사, 김인중 목사, 권준 목사의 축하영상이 있었고 크록스 지미선ccm가수, 공휘정지인 부부의 더럽쇼, 노사연 홍보대사의 인사와 노래, 강석우 홍보대사의 인사와 후원약정을 위한 홍보영상 등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휘정지인 부부의 후원약정과 종이비행기를 날리면서 모든 스텝들이 "일어나라 하나님의 사자들이여라"는 아버지학교의 합창과 축도를 끝으로 7시간의 성대한 축제인 Father blessing가 마쳤다.

아버지학교 동래지부장 최성구 목사는 가정이 파괴되고 혼돈의 가치관이 난무한 이 시대에 Father blessing은 아버지학교 스텝들이 재충전을 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회복의 기회가 되었으며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것을 각인시킨 컨퍼런스였다말했다.

최성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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