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부산시민연합 출범, 부산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촉구
글로벌부산시민연합 출범, 부산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촉구
  • 교회복음신문/한국기독타임즈
  • 승인 2024.04.1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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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개 단체 하나가 되다
“부산, 싱가포르와 홍콩과 같은 국제비즈니스 자유도시로 만들어 사람과 기업, 자금이 몰리는 글로벌 허브 도시로...”
지난 4월18일(화) 오후 2시30분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산시 70개 단체 대표들이 ‘글로벌부산시민연합’이라는 시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출범식을 가졌다.이날,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백명기 상임대표(글로벌부산시민연합)를 비롯한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지난 4월18일(화) 오후 2시30분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산시 70개 단체 대표들이 ‘글로벌부산시민연합’이라는 시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출범식을 가졌다.이날,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백명기 상임대표(글로벌부산시민연합)를 비롯한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부산을 싱가포르와 홍콩과 같은 국제비즈니스 자유도시로 만들어 사람과 기업, 자금이 함께 몰리는 글로벌 허브 도시로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부산의 70개 단체가 글로벌부산시민연합이라는 시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출범식을 가졌다.

지난 418() 오후 230분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출범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백명기 상임대표(글로벌부산시민연합)를 비롯한 부산시 70개 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애국가 제창을 가졌으며 김동욱 공동대표의 개회선언에 이어 백명기 상임대표의 출범식 인사가 이어졌다.

박형준 부산시장의 축사
박형준 부산시장의 축사

백명기 대표는 출범식 인사에서 글로벌부산시민연합 출범의 첫째는 외국인이 부산에 와서 살게 만드는 글로벌 허브 도시, 비즈니스 국제도시로 만들겠다부산은 Tri-Port(하늘, 바다, )를 구축하고 있어 24시간 공항 운영의 싱가포르나 최고의 항만시설을 갖춘 홍콩에 버금가는 도시로 만들어 가는 데 주력하며 두 번째는 대한민국의 신 성장동력 남부권 혁신의 거점도시 확보를 위해 물류 및 신산업의 비즈니스와 자본 중심의 금융, 관광 및 문화 중심과 첨단산업기지 구축에 따른 교육과 기업 유치 전략 등을 위해서는 부산 글로벌허브 도시가 곧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이다는 점을 부각, 특별법을 제정 촉구를 위해 70개 단체가 뭉쳐서 오늘 출범식을 갖게 됐다고 태동 배경을 설명했다.

금번에 출범한 부산 최대 단체인 글로벌부산시민연합2대 인프라 비전으로 생활인프라로 교육, 의료, 주거와 제도적 인프라(4)인 무세금, 무규제, 무비자, 무언어장벽을 두고 있다.

이어 등단한 박형준 부산시장은 축사에서 글로벌부산시민연합 출범식을 성대하게 개최해 주신 백명기 상임대표님을 비롯한 관계 여러분들에게 환영과 함께 뜨거운 감사드린다부산시가 꾸었던 꿈이 부산을 글로벌 허브 도시로 만드는 것이었기 때문에 그 꿈을 이어서 반드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만드는 일을 시민들과 함께 할 수밖에 없는데, 70개 단체가 하나로 뭉쳐서 시민연합을 만들고 또 글로벌 허브 도시 만들기에 큰 힘이 돼 준 것에 대해서 시장으로서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 인사를 보낸다고 연신 인사했다.

이어 사실 금년에 부산이 이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을 통과시키게 되면 정말 부산의 미래 발전의 큰 날개를 달게 된다. 이미 세계 2위의 국제 물류 도시이지만 그런 국제 물류 도시에 그치지 않고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국제금융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는 것인데, 최근 부산이 국제금융도시 지수에서 역대 최고 세계 27위를 기록했지만 특별법이 만들어지고 금융업 조성을 위한 여러 가지 일들을 함께 하게 되면 더 많은 외국의 금융 자본들과 또 국내 금융 기능들이 산업은행 이전과 더불어서 부산 유치가 순조롭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원래 세계적으로 물류가 있는 곳에 금융이 있기 마련인데 이 물류와 금융이 시너지를 이루어서 특히 가덕도 신공항이 완성이 되면 항공 물류까지 갖추게 돼 그야말로 세계적인 물류 금융 도시금융허브도시 부산으로 도약하게 되는 것이 특별법에 담겨 있다고 특별법 통과를 강조했다.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의 축사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의 축사

부산이 미래 먹거리 또 지금 인류 문명을 이끌고 있는 신산업들을 이곳 부산에서 싹 틔우고 전력 반도체라든지 2차 전지라든지 수소 경제라든지 또 그 외에도 다양한 신산업 제조업들과 엮어서 신산업 기지로 부산을 만들려고 하는 내용 역시 글로벌 허브도시특별법에 담겨져 있다부산은 사람과 기업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국제 비즈니스 도시이자 동시에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세계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서울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부산에도 문화와 관광이 꽃피우는 도시로 알리기 위해서라도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와 더불어서 부산시가 그동안 추진해 왔던 물류 금융, 신산업, 문화 관광 이 다섯 분야에 다양한 전략적 과제들을 힘차게 추진하고 그것을 통해서 적어도 가덕도 공항이 조기 개항 시기를 2029~2030년까지 잡아 부산을 명실상부한 글로벌 허브 도시로 만드는 것이 부산시의 비전이자 꿈이라고 말했다.

백명기 상임대표의 출범식 인사
백명기 상임대표의 출범식 인사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역시 축사에서 대한민국이 지금보다 더 잘 살기 위하고 지금보다 더 어떠한 위험 요소가 오더라도 굳건하게 버틸 수 있는 만들기 위해서 부산을 제2의 도시 해양 수도로 만들겠다는 것이 윤석열 대통령의 의지라며 대통령의 의지는 곧 글로벌 허브 도시 법안으로서 이번에 반드시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오늘 70개 단체 대표들께서 많은 힘을 실어 줄 것을 당부했다.

덧붙여 지금 부산에 처해 있는 상황이 그렇게 만만한 상황이 아니다. 하나의 예로 부산과 가까이 있는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옆에 카지노가 중심이 되는 리조트가 있다.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 사람들 유출을 막기 위해서 부산이 막아야 만이 대한민국이 잘 살 수 다. 부산도 일자리를 만들고 싶고 부산도 대기업을 유치를 할 수 있게끔 시민 여러분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날, “부산 글로벌 허브 도시특별법 통과를 위해 시민단체 대표들은 흰 유니폼을 착용하고 부산은 대한민국 미래 혁신 성장동력이라는 슬로건의 피켓과 부산 글로벌 허브 도시, 대한민국 성장동력 두 번째 바퀴라는 소 현수막을 들고 구호와 함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김다솜 기자cgnnews@hanmail.ne

공동대표 임명장 수여 후 기념촬영
공동대표 임명장 수여 후 기념촬영
축하공연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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