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절대 능력! 부산 뒤흔든 기독교 최대 ‘2026 두날개국제컨퍼런스’ 성료
복음의 절대 능력! 부산 뒤흔든 기독교 최대 ‘2026 두날개국제컨퍼런스’ 성료
  • 교회복음신문 김다솜 기자
  • 승인 2026.01.2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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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주년 맞아 국내 및 전 세계 20여 개국 200여 교회 3천 5백여 명 참가
‘제25회 2026 두날개국제컨퍼런스’가 지난 1월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성황리에 개최돼 국내를 비롯해 일본, 대만, 중국, 태국, 필리핀, 미국 등 전 세계 20여 개국 200여 교회가 참여했으며,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 등 3천 5백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복음의 본질과 교회의 사명을 다시 붙드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새해 들어 부산에서 열린 기독교 최대 규모이자 최고의 국제컨퍼런스로 평가받는 252026 두날개국제컨퍼런스가 지난 112()부터 14()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를 비롯해 일본, 대만, 중국, 태국, 필리핀, 미국 등 전 세계 20여 개국 200여 교회가 참여했으며,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 등 35백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복음의 본질과 교회의 사명을 다시 붙드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주강사로 나선 김성곤 목사(풍성한교회 담임/두날개선교회 대표/칼빈대 석좌교수)복음의 절대 능력제자 삼는 세계 비전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건강한 교회라는 세 가지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강단을 채웠다.

주강사 김성곤 목사((풍성한교회 담임/두날개선교회 대표/칼빈대 석좌교수)는 ▲‘복음의 절대 능력’ ▲‘제자 삼는 세계 비전’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건강한 교회’라는 세 가지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강연했다.
주강사 김성곤 목사((풍성한교회 담임/두날개선교회 대표/칼빈대 석좌교수)는 ▲‘복음의 절대 능력’ ▲‘제자 삼는 세계 비전’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건강한 교회’라는 세 가지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강연했다.

김 목사는 마태복음 2818~20절 말씀을 본문으로 제자 삼는 세계비전의 출발은 외형이 아닌 변화이며, 그 변화의 핵심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 회복이라고 강조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난 한 사람이 성령의 능력을 회복할 때, 그 변화는 가정과 교회를 넘어 도시와 열방으로 확장된다, 복음이 가진 본질적 능력과 선교적 확장성을 힘 있게 선포해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를 실제로 적용해 청장년은 물론 다음 세대까지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 ‘밭의 농부’, ‘경기장의 선수처럼 순종하며 달려온 국내외 교회들의 변화 사례 발표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도전과 소망을 안겼다.

수치가 아닌 생명, 프로그램이 아닌 두날개프로세스 양육으로 건강한 교회로 세워진 현장 증언들은 두날개 사역이 지난 25년간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마중물 역할을 해왔음을 분명히 보여주었다.

특강 시간도 은혜의 깊이를 더했다.

첫 번째 특강을 맡은 임석순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백석대대학원 부총장/신학대학원 원장/한국중앙교회 담임)성령께 의지해 말씀을 듣고 순종할 때, 그 순종의 결과는 반드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 되는 데 있다성령 충만은 목표가 아니라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라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두 번째 특강에 나선 김승호 교수(한국성서대학교 선교학 교수 역임/캄보디아장로교신학대학 초빙교수)세계복음화를 위한 평신도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중요성을 주제로, 평신도 사역의 성경적 정의와 역할을 명확히 제시하며 모든 성도가 선교의 주체임을 일깨웠다.

이어 세 번째 특강에서는 풍성한교회 사모이자 여성 슈퍼디렉터인 서형연 사모가 건강한 교회 여성 사역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인 하나님의 비전에 사로잡힌 역사적 주역으로 달려가자고 축복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컨퍼런스는 다음 세대를 향한 비전도 분명히 했다. 어린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과 정체성을 분명히 세워갈 수 있도록 돕는 어린이 두날개프로세스 저학년 필독서가 새롭게 발간돼, 교회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한 컨퍼런스 이후 3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제12기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 6단계 집중훈련 일정과 함께, 칼빈대학교 대학원에 신설된 두날개목회학과 석·박사 과정이 소개돼 보다 체계적이고 실제적인 목회 적용의 길임을 알렸다.

지난 25년 동안 한결같이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회복과 건강한 교회 성장을 위해 섬겨온 두날개국제컨퍼런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다시 한번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 제자를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소망과 변화의 물결이 한국교회와 세계 곳곳에 지속적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김다솜 기자cgnnews@hanmail.net

교회복음신문 1면 보도
교회복음신문 1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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