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kg 김치 350박스 어려운 이웃에 전달
사)나눔플러스(총재 강지원 변호사)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윤기석 장로/소정교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 저소득층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1월 26일(수) 오후 2시 소정교회 1층 홀과 마당에서 열린 ‘2025 독거노인⦁차상위 어르신 김치 나눔’ 행사에서 총 5kg 김치 350박스가 마련돼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됐다.
이날 행사는 부산지역본부 이사, 나눔센터장, 지역 지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 순서에 앞서 윤기석 본부장의 사회로 지역 국회의원인 백종헌 의원(금정구)의 축사, 윤일현 금정구청장의 축사, 내빈 소개, 총무 김영자 권사(포도원교회)의 광고가 이어졌다.
백종헌 의원과 윤일현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실천하는 나눔플러스의 수고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축하의 메시지와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소정교회 마당에서 진행된 현장에서는 나눔플러스 부산지역본부 산하 나눔센터장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불우이웃 및 차상위 계층에게 전달될 김치 350박스를 분주히 배분하며 따뜻한 손길을 더했다.
김치나눔을 총괄한 윤기석 본부장은 “강지원 총재님과 김영란 전 대법관님의 나눔 정신을 이어 5년째 김치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동역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뿐 아니라 차상위 계층 자녀 장학금 전달, 소년원 물품 기증 등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는 일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사)나눔플러스(총재 강지원 변호사)는 모금을 통한 나눔 공동체 형성을 기반으로 전국 각 지역에 나눔센터를 운영하며 ▲법률서비스 ▲의료서비스 ▲세무서비스 ▲교육서비스 ▲생필품 지원 ▲청소년 돌봄 등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김다솜 기자cgn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