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일교회, 새 성전 입당 및 임직⦁은퇴 감사예배 ‘하나님의 은혜로 성전의 새 시대 열다’
대구 동일교회, 새 성전 입당 및 임직⦁은퇴 감사예배 ‘하나님의 은혜로 성전의 새 시대 열다’
  • 교회복음신문/김다솜 기자
  • 승인 2025.10.3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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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연건평 3,900평 규모 새성전, ‘미래형 선교복합공간’
1층 외부에서 2층 바로 연결 에스컬레이터 설치
2025년 10월 29일(수) 저녁 7시 대구 동일교회(담임 오현기 목사)는 오랜 기도와 헌신 끝에 완공된 새 성전 2층 대예배실에서 '입당 및 임직·은퇴 감사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2025년 10월 29일(수) 저녁 7시 대구 동일교회(담임 오현기 목사)는 오랜 기도와 헌신 끝에 완공된 새 성전 2층 대예배실에서 '입당 및 임직·은퇴 감사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총 연건평 3,900평 규모의 복합선교공간인 동일교회 새성전은 1층에는 동일공공도서관과 동일아트홀, 2층에는 갤러리 카페, 키즈카페, 동일갤러리, 그리고 대형 스크린이 설치된 대예배실이 자리한다. 3층에는 동일선교역사기념관, 칼 귀츨라프 선교역사 기념관, 동일 역사기념관, 출옥성도 순교정신 기념관이 들어서 신앙의 뿌리와 역사를 기념한다.또한 4층에는 식당과 체력단련장, 5층에는 옥상정원, 농구장, 풋살장 등 지역주민과 성도들이 함께 소통하고 누릴 수 있는 복지공간이 마련됐다. 특히 노약자와 장애인을 위한 에스컬레이터를 1층 외부에서 2층으로 바로 연결해 모두가 접근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설계한 것이 눈길을 끈다.
총 연건평 3,900평 규모의 복합선교공간인 동일교회 새성전은 1층에는 동일공공도서관과 동일아트홀, 2층에는 갤러리 카페, 키즈카페, 동일갤러리, 그리고 대형 스크린이 설치된 대예배실이 자리한다. 3층에는 동일선교역사기념관, 칼 귀츨라프 선교역사 기념관, 동일 역사기념관, 출옥성도 순교정신 기념관이 들어서 신앙의 뿌리와 역사를 기념한다.또한 4층에는 식당과 체력단련장, 5층에는 옥상정원, 농구장, 풋살장 등 지역주민과 성도들이 함께 소통하고 누릴 수 있는 복지공간이 마련됐다. 특히 노약자와 장애인을 위한 에스컬레이터를 1층 외부에서 2층으로 바로 연결해 모두가 접근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설계한 것이 눈길을 끈다.

20251029() 저녁 7시 대구 동일교회(담임 오현기 목사)는 오랜 기도와 헌신 끝에 완공된 새 성전 2층 대예배실에서 입당 및 임직·은퇴 감사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교인과 내빈, 축하객 등으로 가득 찬 예배당은 눈물과 감사의 찬양으로 가득했으며, 한마음으로 하나님이 하셨습니다라는 고백이 울려 퍼졌다김다솜 기자cgnnews@hanmail.net

대구동일교회 오현기 담임목사의 '새성전 입당 감사예배 및 임직 은퇴 예배' 집례.
대구동일교회 오현기 담임목사의 '새성전 입당 감사예배 및 임직 은퇴 예배' 집례.

1부 입당 감사예배/“이 성전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리라

1부 예배는 오현기 담임목사의 집례로 경건하게 시작됐다.

임동제 장로의 기도와 연합찬양대의 찬양이 은혜롭게 울려 퍼졌으며 집례자가 학개 17~15절을 봉독한 후 예장(백석) 총회장 김동기 목사(광음교회)하나님의 은혜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동일교회의 성전은 벽돌로만 세워진 건물이 아니라, 성도들의 눈물과 헌신이 담긴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이라며 이곳에서 세상을 향한 복음의 불길이 다시 타오르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임동제 장로의 대표기도
임동제 장로의 대표기도
연합찬양대의 찬양
연합찬양대의 찬양

구본광·배진형 집사의 봉헌특송 후 오현기 목사가 봉헌기도를 올렸다. 이어 건축위원장 설창환 장로가 새 성전 건축 경과와 시설을 소개하는 영상을 상영하며 교회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했다.

이어 오현기 담임목사가 새성전 건축에 설계와 감리를 맡은 오병열 ()타오스건축사 사무소 대표, 시공사 ()영산건설 박은숙 대표, 시공사 에스엠건설() 김재선 대표, 감리 리안A&C건축사사무소 문상명 대표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부총회장 이승수 목사(양문교회)와 국제기도운동체 세계주기도운동연합 대표 김석원 목사가 등단하여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새성전 건축을 토대로 교회 부흥을 기원했다.

예배는 오현기 목사의 감사 인사와 증경총회장 이종승 목사(임마누엘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되었다.

예장(백석) 총회장 김동기 목사(광음교회)의 설교
예장(백석) 총회장 김동기 목사(광음교회)의 설교
구본광·배진형 집사의 봉헌특송
구본광·배진형 집사의 봉헌특송

2부 임직식/“헌신과 눈물의 결단으로 새 출발

2부 임직식은 오현기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장로 안수자 김정수, 정효익, 집사 안수자 박주배(), 김정욱, 이준호(), 권사 임직자 이향숙, 신혜순, 김차숙, 김귀홍, 이선영, 유영아, 도숙임 등 새 일꾼들이 교회 앞에 서며 감격의 순간을 맞았다.

설창환 장로(건축위원장)의 새 성전 건축 경과와 시설 소개 영상 상영
설창환 장로(건축위원장)의 새 성전 건축 경과와 시설 소개 영상 상영
새성전 건축에 설계와 감리를 맡은 오병열 (주)타오스건축사 사무소 대표, 시공사 (주)영산건설 박은숙 대표, 시공사 에스엠건설(주) 김재선 대표, 감리 리안A&C건축사사무소 문상명 대표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됐다.
오현기 목사가 새성전 건축에 설계와 감리를 맡은 오병열 (주)타오스건축사 사무소 대표, 시공사 (주)영산건설 박은숙 대표, 시공사 에스엠건설(주) 김재선 대표, 감리 리안A&C건축사사무소 문상명 대표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들은 교인들과 함께 서약하며 하나님과 교회를 위해 충성하겠다는 다짐을 드렸다.

이어 임직자 안수기도와 악수례, 권사 임직기도, 공포식이 엄숙히 진행되었고, 전재홍 목사(화평교회)가 권면을 통해 임직은 명예가 아니라 섬김의 시작이라며 사랑으로 섬기는 임직자가 되기를 당부했다.

김정수 장로가 임직자 대표로 인사하며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 덕분이라며 감사의 눈시울을 붉혔다.

교회를 대표해 집례자가 임직자에게 예물을 전달했으며, 임직자 대표는 교회에 감사의 예물을 바쳤다. 당회는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복했다.

부총회장 이승수 목사(양문교회)의 축사
부총회장 이승수 목사(양문교회)의 축사
국제기도운동체 세계주기도운동연합 대표 김석원 목사의 축사
국제기도운동체 세계주기도운동연합 대표 김석원 목사의 축사
증경총회장 이종승 목사(임마누엘교회)의 축도
증경총회장 이종승 목사(임마누엘교회)의 축도

3부 은퇴식/“수고 많으셨습니다, 충성된 종들이여

3부 순서에서는 오랜 세월 교회를 위해 헌신한 일꾼들을 격려하는 은퇴식이 열렸다.

집사 은퇴자 최재용, 정경호, 권사 은퇴자 전성애, 이영애, 권옥늠, 김현숙(), 박숭자 등이 소개되었고, 집례자의 은퇴공포와 함께 교인들은 뜨거운 박수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념패 및 선물, 꽃다발이 전달되는 순간, 교회는 눈물과 감사의 박수로 물들었다.

임직장 일동 서약
임직자 일동 서약
장로 안수기도
장로 안수기도
장로 안수례
장로 안수례

임동제 장로가 당회를 대표해 선물을 증정하며 이분들의 헌신이 오늘의 동일교회를 세웠다고 감사를 전했다.

류남규 장로의 광고와 함께 경안노회 노회장 김대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집사안수  안수기도
집사안수 안수기도
집사 안수 악수례
집사 안수 악수례

하나님께 영광, 교회에 부흥, 성도에게 기쁨을

입당 및 임직·은퇴 감사예배를 통해 대구 동일교회는 새로운 역사적 전환점을 맞이했다.

성도들은 새 성전은 우리 세대의 기도로 세워졌지만, 다음 세대의 복음 사명을 위한 하나님의 집이라 고백하며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

권사 임직기도
권사 임직기도

담임 오현기 목사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미래형 교회로서 새로운 예배당의 문을 열면서 모든 영광과 감사를 하나님께 올려드린다며 감사의 고백으로 운을 뗐다.

이어 이 예배당은 단순히 예배를 위한 공간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사랑과 소망이 지역과 사회로 넓게 흘러가는 멀티 플랫폼이자 미래형 교회’”라고 강조했다.

오 목사는 새성전이 지향하는 비전을 예배와 기도가 중심이 되되, 교육과 공동체 교제, 문화와 예술, 복지, 치유와 회복이 함께 어우러지는 복합공간이라며 시대적 변화 속에서도 신앙과 삶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열린 교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전재홍 목사(화평교회)의 권면
임직자 대표 김정수 장로의 인사
임직자 대표 김정수 장로의 인사

또한 이 모든 일은 함께 기도하며 헌신해주신 성도들, 건축의 모든 과정에 애써주신 손길, 그리고 이웃의 협조 덕분이라며 이곳에서 세대를 잇고 교회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이 더욱 넓게 펼쳐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오 목사는 새로운 출발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맺었다.

임직자가 교회에 예물증정
임직자가 교회에 예물증정
교회가 임직자에게 예물증정
교회가 임직자에게 예물증정

은혜와 감동 속에 드려진 이날, 2025년 동일교회 표어인 "지금이 은혜받을 때라"모이자 하나로, 나가자 미래로라는 사명을 다시 한번 새기는 뜻깊은 의미를 새기며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새성전 시설, ‘미래형 선교복합공간

한편, 동일교회는 대구시 동구 용계동 519-1번지 외 6개 필지, 2,600평 부지를 매입해 선교복지관과 국공립 동일 프로이데 어린이집’, 새 성전(예배당)을 포함한 3개 건물을 신축했다. 연건평은 2,838평에 달하며, 성전 옥상에는 610평 규모의 체육공원까지 조성했다. 여기에 인근 에듀센터 건물(연건평 452)을 추가 매입해 총 연건평 3,900평 규모의 복합선교공간을 완성했다.

이번 새성전은 예배당을 넘어 다음 세대의 신앙교육과 지역사회 복지를 아우르는 미래형 교회 플랫폼을 표방한다.

집사 권사 은퇴자 기도
집사 권사 은퇴자 기도
당회를 대표해서 임동제 장로가 집사 및 권사 은퇴자에게 예물증정
당회를 대표해서 임동제 장로가 집사 및 권사 은퇴자에게 예물증정
류남규 장로의 광고)
류남규 장로의 광고

1층에는 동일공공도서관과 동일아트홀, 2층에는 갤러리 카페, 키즈카페, 동일갤러리, 그리고 대형 스크린이 설치된 대예배실이 자리한다. 3층에는 동일선교역사기념관, 칼 귀츨라프 선교역사 기념관, 동일 역사기념관, 출옥성도 순교정신 기념관이 들어서 신앙의 뿌리와 역사를 기념한다.

경안노회 노회장 김대인 목사의 축도
경안노회 노회장 김대인 목사의 축도

또한 4층에는 식당과 체력단련장, 5층에는 옥상정원, 농구장, 풋살장 등 지역주민과 성도들이 함께 소통하고 누릴 수 있는 복지공간이 마련됐다. 특히 노약자와 장애인을 위한 에스컬레이터를 1층 외부에서 2층으로 바로 연결해 모두가 접근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설계한 것이 눈길을 끈다.

오현기 목사는 이 성전이 예배와 기도뿐 아니라 교육, 문화, 복지, 선교가 어우러지는 선교복합의 장이 되길 소망한다다음 세대를 세우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로 쓰임 받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직자 일동
임직자 일동
총회에서 당회원들에게 배지 수여
총회에서 당회원들에게 배지 수여
총회 임원 및 당회원 일동
총회 임원 및 당회원 일동
은퇴자 일동
총회 임원, 당회원, 은퇴자 일동
총회임원 및 당회원 임직자, 은퇴자 일동
총회임원 및 당회원 임직자, 은퇴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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