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4차 정기총회 강사 선정
'세계하나님의성회 총회장 '도미닉 여' 목사(싱가포르)'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는 표어와 함께 비상하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함동근 목사)가 10월29일(화) 오전11시 총회회관 세미나실에서 제73차 제3회 정기실행위원회를 갖고 개회예배 및 회무처리 등을 가졌다.
총회 재무 윤용철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는 대표기도에 부총회장 정은혜 목사, 성경봉독에 경기동지방회장 이문상 목사, 설교에 총회장 함동근 목사가 섬겼다.
함동근 총회장은 설교에서 "기독교인들에게 있어 기쁨은 영생과 구원을 주신 예수님의 탄생 소식이다"며 "우리에게 주어진 기쁨은 눈물 속에 담긴 기쁨"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10.27 한국교회 200만 집회는 감동과 은혜요. 애통과 눈물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맘으로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우리는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일들이 많기에 진정으로 용서를 구하는 회개의 눈물이 마르지 않아야 된다"고 '회개의 기도' '애통의 눈물'을 강조했다.
이어 "기하성 광화문 총회가 활발한 선교와 어려움에 처한 교회를 지원하는 것은 총회원 모두 눈물의 기도가 있었기에 가능하다."며 "하나님을 향한 헌신의 눈물을 통해 얻는 기쁨이 총회와 교회와 가정 위에 넘쳐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회계 김상찬 목사의 합심기도 인도와 총무 백용기 목사의 광고 후 4/14 윈도우 뉴욕 이사장 최완기 목사의 축도로 폐회됐으며 부총회장 정은혜 목사의 제공으로 광화문 총회회관 식당에서 불고기 파티 점심식사가 있었다.
이어진 2부 회무처리는 정책위원 표순호 목사의 개회기도,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통과, 전회의록 낭독, 총무보고(교계활동, 교단활동, 교회 및 교역자 변동사항, 각 위원회 회의ㅡ고시위 및 미디어국), 재무보고, 회계보고, 안건, 폐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고재경 라이베리아 선교사는 선교 보고에서 현지 유치•초•중•고교생 대상 전도와 전도자 대상 기도회 및 성경공부, 주민 주거지 제공을 위한 가옥 건축 등 선교활동 보고를 가졌으며 안건으로는 제74차 정기총회 강사로 세계하나님의성회 총회장 '도미닉 여' 목사(싱가포르) 선정과 또 개인정보 수집, 이용, 제공 동의서가 통과됐다.
한편, 2017년 3월 임시총회를 통해 서대문총회서 분립을 결의하고 피어선교회관에 둥지를 틀었던 기하성(광화문) 총회가 출범 7년 만에 은평구 소재 현대화타운 3층(서울시 은평구 갈현로11길7)에 총회 소유 회관을 마련하고 제2의 힘찬 닻을 올렸다.
총회회관에는 신학교 채플 강당, 강사 대기실, 교실을 비롯한 세미나실, 회의실, 사무실, 식당, 재단법인 사무실, 상담실, 쉼터, 숙소 등 총회가 필요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홍보위원장 김성원cgnnews@hanmail.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