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계가나안, 세계빈곤지역서 마스크 보급 캠페인 전개
(사)세계가나안, 세계빈곤지역서 마스크 보급 캠페인 전개
  • 교회복음신문/한국기독타임즈
  • 승인 2021.08.26 2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나⚫보나광덕공동체 마스크 60만장 기증
"동티모르, 말레이시아, 인도, 캄보디아 활동 중인
가나안농군학교 통해 전달"
지난 8월 19일, 양산에 위치한 ㈜다나에서 (사)세계가나안운동본부(이하 WCM, 대표 이현희 총재)가 ㈜다나(대표 윤승열), 보나광덕공동체(대표 조장근 목사)와 협약식을 갖고 세계의 빈곤퇴치와 건강위생 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다나, 보나광덕공동체는 (사)세계가나안운동본부(이하 WCM)에 위생 마스크 60만장을 기증했으며, 마스크는 WCM 본부와 동티모르, 말레이시아, 인도, 캄보디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나안농군학교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지난 8월 19일, 양산에 위치한 ㈜다나에서 (사)세계가나안운동본부(이하 WCM, 대표 이현희 총재)가 ㈜다나(대표 윤승열), 보나광덕공동체(대표 조장근 목사)와 협약식을 갖고 세계의 빈곤퇴치와 건강위생 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다나, 보나광덕공동체는 (사)세계가나안운동본부(이하 WCM)에 위생 마스크 60만장을 기증했으며, 마스크는 WCM 본부와 동티모르, 말레이시아, 인도, 캄보디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나안농군학교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세계가나안운동본부(이하 WCM, 대표 이현희 총재)다나(대표 윤승열), 보나광덕공동체(대표 조장근 목사)와 함께 세계빈곤지역에 위생 마스크 보내기 운동을 시작했다.

3개 기관은 819, 양산에 위치한 다나에서 협약식을 갖고 세계의 빈곤퇴치와 건강위생 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결의했다.

다나는 보나광덕공동체를 통해 WCM60만장의 마스크를 기증했으며, 그 마스크는 WCM 본부와 동티모르, 말레이시아, 인도, 캄보디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나안농군학교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WCM은 최근 국내의 대표적인 방역회사인 슈퍼맨, 대한보건협회와 함께 협약식을 갖고, 가나안농군학교가 활동하고 있는 6개국(동티모르, 말레이시아, 인도, 인도네시아, 요르단, 캄보디아)슈퍼맨이 기증한 방역기기와 물품을 보내 K-방역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WCM은 향후 뜻있는 기업들의 후원을 얻어 세계의 빈곤지역에서 빈곤퇴치와 건강위생 캠페인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 (WCM 연락처: 이영길 사무총장, 010 4782 5605, wcm@wcm.or.kr)

사진제공/()가나안교육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