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 초청 부산연합 신년기도회 및 부산 범국민대회
전광훈 목사 초청 부산연합 신년기도회 및 부산 범국민대회
  • 한국기독타임즈/교회복음신문
  • 승인 2020.01.18 13:3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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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와 공산화 막고 자유민주주의 사수하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건 기도회가 되자” 함성 폭발
2020년 1월 16일(목) 오후 1시부터~5시까지 부산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전광훈 목사 초청 부산연합 신년기도회 및 부산 범국민대회는 사회주의와 공산화를 막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살리고, 기독교 반악법(동성애, 성평등 등) 폐지를 원하는 기독교의 함성이 폭발했다.
▲2020년 1월 16일(목) 오후 1시부터~5시까지 부산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전광훈 목사 초청 부산연합 신년기도회 및 부산 범국민대회는 사회주의와 공산화를 막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살리고, 기독교 반악법(동성애, 성평등 등) 폐지를 원하는 기독교의 함성으로 폭발했다.

사회주의와 공산화를 막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살리고, 기독교 반악법(동성애, 성평등 등) 폐지를 원하는 기독교의 함성이 부산에서 폭발했다.

이는 공산주의 1호 숙청 대상이 기독교(교회)임을 감안 할 때 이를 막겠다는 거샌 함성은 당연해 보였다. 아울러 기독교의 반악법이라 할 수 있는 차별금지법 내에 숨어 있는 성평등, 동성애 합법화 추진을 막자는 움직임도 더해졌다.

학생인권조례에 따른 동성애, 임신, 출산을 자유조항으로 만들어 교사가 성관계하지 말라고 가르치기조차 어렵게 됐다.

기독교인이 설립한 학교에서 이단단체와 이슬람, 사이비종교 등이 그룹으로 집회를 가져도 막을 수 없다. 전도지 배포와 그리스도의 사랑을 강조해도 자칫 차별금지법, 학생인권조례에 저촉될 수 있다.

주강사 전광훈 목사의 연설
주강사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연설

2020116() 오후 1시부터~5시까지 부산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전광훈 목사 초청 부산연합 신년기도회 및 부산 범국민대회는 통성기도와 함성으로 이를 대변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건 기도회 및 부산범국민대회는 기독교인들이 침묵의 정적을 깨고 울부짖음과 외침으로 오로지 자유대한민국의 애국심을 천명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국민대회는 본 대회장 입구부터 북새통을 이뤘다. 좌석이 모자라 대회장 계단이나 앞, 뒤 남는 공간 모두 빼곡했다. 미처 입장하지 못한 자들은 로비에서 영상으로 대회를 응원했다.

호산나교회 최홍준 원로목사의 대회사
▲호산나교회 최홍준 원로목사의 대회사

부산의 대표 교회인 수영로교회 정필도 원로목사(불참 대신 영상), 호산나교회 최홍준 원로목사가 가세, 대회 전 분위기를 띄웠으며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국민대회 등단 때는 함성이 극에 달했다. ‘자유대한민국 사수와 기독교 반악법 철폐를 기치로 앞장서 온 전광훈 목사에게 그동안 언변의 실수가 있었음에도 기독교인들이 거는 기대치는 상상을 초월했다.

공동대회장 안용운 목사(온천 교회 원로)의 대표기도
▲공동대회장 안용운 목사(온천 교회 원로)의 대표기도

기독교인들이 좀 더 하나님 앞에 바로서지 못한 것에 대한참회기도회에 이어 진행된 3부 국민대회에는 전광훈 목사를 비롯, 차유나 청년. 김문수 지사. 김태희 탈북민. 석동현 변호사. 최석태TV대표. 이언주 국회의원. 심하보 목사. 신소걸 목사 등이 차례대로 등단, 사회주의와 공산화를 막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이루기 위해 잘못된 정부와 정권을 교체하고 악법을 원천적으로 막자고 연설했다.

남부연합 뿌-울라중창단(단장/강지현)
▲울산장로합창단(단장/김홍주 장로, 지휘/연명희 목사, 반주/이지혜)

이날, 1부 공연에 하늘소리 난타선교무용단-창천외 1(단장/양미연), 남부연합 뿌-울라중창단(단장/강지현), 전사모워십팀(단장/성희현), 지광선 목사 아침이슬, 보컬그룹 트리니티(지도/고신대 김성재 교수) 등이 재능 기부했으며 이어진 2부 구국기도회에는 최홍준 목사(호산나 교회 원로)의 대회사, 공동대회장 안용운 목사(온천 교회 원로)의 대표기도, 울산장로합창단(단장/김홍주 장로, 지휘/연명희 목사, 반주/이지혜)의 찬양, 정필도 목사(수영로교회 원로)기도하는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설교, 공동대회장 이우탁 목사(울산 화봉교회)의 헌금기도, 부산교회희망연합 찬양팀(단장/백한호 목사)의 헌금 섬김 등으로 이어졌다.

이어진 합심기도회에는 [자유민주주의 헌법 수호와 동성애 합법화 저지를 위해] 공동대회장 원대연 목사(마산교회)[경제성장과 취약 계층을 위해] 공동대회장 박석환 목사(소금과빛교회)[북핵 문제와 자유평화 통일, 탈북민을 위해] 이충엽 장로(동산교회)가 통성기도를 인도했으며 한길윤 장로(거제교회)가 다짐의 기도, 김명석 목사(나라사랑 기도회 회장)의 축도가 있었다.

3부 국민대회는 공동대회장 최병국 목사의 대회시작선언과 함께 준비위원장 나영수 목사의 내빈소개가 있었으며 이어 9명의 연사들이 등단, 시국선언 메시지를 우렁차게 선포했다.

부산국민대회 준비위원장 나영수 목사의 내빈소개
▲부산국민대회 준비위원장 나영수 목사의 내빈소개

한편, 부산국민대회 준비위원장 나영수 목사는 신년기도회와 국민대회 부산 개최와 관련, 부산국민대회가 열리는 벡스코 오디토리움은 한국교회 찬반의 대립양상을 보인 WCC총회를 한 곳이기도 하다이곳에서 사회주의와 공산화를 막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이루기 위해 잘못된 정부와 정권을 교체하고 악법을 원천적으로 막자는 외침을 부르짖기 위해 신년기도회와 국민대회를 개최했다며 이로 통해 하나님께 회개하며 나아가는 것이 목적이다고 대회 의의를 밝혔다.

 

설교(영상 메시지)/정필도 목사

한국교회를 사랑하시는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여러분들 때문에 이 나라가 복을 받고 여러분들 때문에 이 한국교회가 복을 받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복음화를 위해서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또 저 북한, 이 나라가 복음으로 화해되기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왔습니다. 그러나 70년이 되도록 되지를 않아서 얼마나 답답하십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의 기도가 헛되게 하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기도 응답하십니다. 오늘 이 나라가 아주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저는 올해 하나님이 응답하실 때가 왔다고 믿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응답하실 것입니다. 우리 목사님들과 우리 성도님들 모두다 에스더처럼 죽으면 죽으리다. 하면서 하나님 나라 세우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하나님 나라 모든 시간들이 기도할 때 축복으로 바뀌고 하나님이 응답하실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메시지/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메시지가 해외 교민들에게 전달되기 위해 영어 통역이 병행됐다.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메시지가 해외 교민들에게 전달되기 위해 영어 통역이 병행됐다.

여러분들을 보니까 대한민국은 살았습니다. 우리는 이겼습니다. 확실히 이겼습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이 자리에 와 계시는 해외동포 분들 오늘 저는 부산에 있는 대국대회에 참여했습니다. 여기 와서 분위기를 보니까 이제 대한민국이 확실히 살아 난 것을 봤습니다. 제가 68일 날 시국선언문을 발표할 때만 해도 대한민국은 절망 상태에 있었습니다. 요즘 많은 한국의 지도자들이 저에게 와서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기 전에는 강남에 있는 모 병원 의사 선생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신이 공부했던 미국병원으로 이민가기로 보따리까지 다 쌌다고 했습니다. 어떤 변호사까지도 저한테 와서 말하기를 미국의 로펌 가기로 다 결정하고 보따리 쌌다고 말했습니다. 최근에 강남에 있는 중견사업하시는 분들이 한분이 저에게 한 달에 5,000만원을 지원해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왜 돈이 아깝지 않냐? 왜 나한테 5,000만원을 지원하시냐고 물었습니다. 6월 달에 목사님이 나타나기 전에 모든 사업을 정리하고 미국으로 가려고 완전히 끝장 낸 상태였다고 했습니다. 목사님의 시국선언문을 듣고 목사님이 나를 대한민국에 다시 살 수 있도록 해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게 제게 물리적으로 돕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어떤 정당도 어떤 지도자도 감히 할 수 없는 말을 한기총 대표회장이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이승만 대통령이 1948815일 날 세운 나라가 대한민국인 것입니다. 전 세계에 어떤 나라에도 없는 건국 설계도를 그렸습니다. 첫째는 자유민주주의를 닦아놓은 것입니다. 두 번째는 자유 시장경제를 닦아 놓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한미동행이라는 것을 딱 설계도에 넣은 것입니다. 앞의 세 가지 보다 더 중요한 것이 기독교 전도 사업을 했습니다. 그 설계도로 박정희 대통령이 시무만 한 나라가 대한민국인 것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이승만의 설계도로 박정희가 집을 지은 나라가 대한민국이라는 사실을 믿으시면 두 손 들고 만세. 그 결과 우리는 세계의 제10대 나라에 올라서게 된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1904년도에 미국으로 공부하러 갔습니다. 조지워싱턴 대학교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하버드에서 석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박사를 하는 과정 중에 전 세계에 대하여 눈을 뜨게 된 것입니다. 보니까 전 세계에서 제일 잘 사는 나라가 어디냐 기독교나라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때 우리나라 기독교 인구가 5만 명밖에 되지 않는 상태에서 그런 상태에서 이승만은 기독교 이국론을 집어넣은 것입니다. 그 후에도 이승만 대통령은 아침에 일어나면 1시간을 기도하였는데 기도의 제목이 주님 이 땅에 100만 명의 성도를 달라고 매일 같이 기도를 했습니다. 그의 기도는 응답을 받았습니다. 국민들을 위해서 마지막 항존식을 할 때 그의 마지막 방송을 들을 때에 목사님들이 찬송을 부를 때 만세 반석 열리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이것이 마지막 방송 때 불렀던 노래입니다. 그때에 기독교 인구가 얼마였냐 108만 명을 돌파했었습니다. 바로 그 세력이 확대가 되어 70년 만에 오늘 여러분 같은 1200만 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기도를 했지만 오늘 여기 오신 분들이 예수 믿고 구원받은 은혜는 첫 번째는 하나님의 은혜고 두 번째는 이승만의 은혜라는 것을 잊지 말길 바랍니다. 이승만이 대한민국을 세우지 않았다면 지금 북조선 저 김정일 수령님을 모시고 오순도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태어난 5,000만 국민들은 절대적으로 이승만의 해택을 본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씨는 대통령 되자마자 1948815일 이승만의 건국을 인정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 강도를 점점 더 높이면서 드디어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북한에 갖다 바치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대한민국 교회를 없앨 수 있나요? 한국 교회는 135년 전에 이 땅에 들어와서 여기 지금 정치가분들이 많이 와 계시는데 특별히 자유한국당 국회위원으로 가려고 하는 분들은 내말을 잘 들으십시오. 이 나라는 자유한국당이 세운 나라가 아닌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이 땅에 들어와 민족의 개화 독립운동 건국 6.25 모든 중심에는 교회가 앞장 선 것입니다. 교회가 없는 대한민국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 죽은 대한민국을 교회가 살려놓으니까 지금 와서 뭐라고요? 더 이상 정치가들은 대한민국 가지고 장난치지 마십시오. 대한민국 주님이 세운 나라입니다.

 

메시지/김문수 전 경기지사

​김문수 전 경기도 도지사의 메시지(우측)
▲김문수 전 경기도 도지사의 메시지(우측)

지금 가장 중요한 점이 이 문재인 이들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인간인지 바로 그 뒤에는 김정은이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어마어마한 빨갱이 악령 마귀 사탄 빨갱이들이 북한은 이미 70년간 잡고 있지만 이 대한민국도 드디어 악령 주좌파들이 대한민국에 들어왔습니다. 이들과 맞서 싸우는 자가 바로 전광훈 목사님입니다. 저는 지식이 많은 사람들을 많이 압니다. 서울대학교 교수들 제가 다 압니다. 제 친구도 있고 제 후배도 있고 제 선배도 있지만 서울대 교수가 수천 명이지만 아무리 지식이 많으면 뭐합니까? 이 나라 대한민국이 빨갱이 주 좌파 악령들에 의해서 장악되어있는데 이들과 싸워서 대한민국을 지키겠다고 자기목숨을 던지겠다는 사람은 전광훈 목사 아닙니까? 그리고 대한민국 교횐데 큰 교회도 아니고 작은 골짜기에 조그마한 교회에서 모든 성도들이 죽기 살기로 청와대 앞에서 비를 맞으며 낙엽 맞으며 얼음 바닥 위에서 싸우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싸우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한국교회가 바로 이 주좌파를 반드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정은이 저 마귀 사탄 악령을 우리가 물리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부임한 28개월 만에 박정희대통령 이승만 대통령이 만들어 놨던 한강의 기적을 반대로 하고 있는데 우리가 다시 한 번 한강의 기적을 일으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힘을 모아서 압록강 두만강의 기적을 반드시 만들어 냅시다!

 

메시지/석동현 변호사(전 부산지검장)

​​석동현 변호사(전 부산지검장)의 메시지
​​▲석동현 변호사(전 부산지검장)의 메시지

지금 울산 시장 선거 부정사건은 이게 단순한 사건이 아닙니다. 국가에 돈을 받고 이권 개입하고 그런 것은 그 일로 그치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 이거는 아셔야 합니다. 지금 좌파 정권이 가장 나쁜 것이 뭐냐 나를 건드리고 내편을 건드리면 가만히 안 둔다 이거예요. 이게 말이나 됩니까? 원칙도 없고 체면도 없고 양심도 없고 이 좌파 정권을 어떻게 해야겠어요? 이번 총선은 단순히 국회위원들 몇 명을 뽑는 그런 선거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려있는 매우 중요한 선거입니다. 지금 자유한국당이 여러 가지로 선거 준비하는 것이 비리비리 합니다만 결국에는 해야 될 겁니다. 여기계신 여러분들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또 여러분들 주위에 있는 식구들 자식들 며느리들 조카들 손자들 전부 다 똑바로 투표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여기서 아멘! 아멘! 하는 것 그걸로 끝이면 안 됩니다. 맞습니까? 그렇게 해야 오늘 여기 전광훈 목사님 나영수 목사님 여기 이렇게 많은 목회자들이 와서 이렇게 정말 울분의 찬 음성으로 나라를 위한 애국기도를 드리는 그 의미가 있습니다. 어쨌든 여기 와서 애국시민들 이 기도 이 열정과 이 애국심이 이 나라를 지탱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교회복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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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수 2020-01-18 16:43:02
부산벡스코 국민대회가 대단하네요
동성애법. 차별금지법 등 악법을 막고
사회주의. 공산화를 막으려면 행동해야합니다.
행동하는 시민이 정권을 바꿉니다.